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강신호)는 9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투명경영 모범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에는 LG화학·SK㈜·GE코리아 관계자들이 참석, 각사의 투명경영 사례를 발표했다. 전경련 이규황 전무는 인사말을 통해 “글로벌 경영시대에 투명경영은 더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됐다”면서 “형식적인 투명경영보다 기업 스스로 원하고 이해관계자가 함께 만족하는 투명경영을 적극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2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7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