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강신호)는 9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투명경영 모범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에는 LG화학·SK㈜·GE코리아 관계자들이 참석, 각사의 투명경영 사례를 발표했다. 전경련 이규황 전무는 인사말을 통해 “글로벌 경영시대에 투명경영은 더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됐다”면서 “형식적인 투명경영보다 기업 스스로 원하고 이해관계자가 함께 만족하는 투명경영을 적극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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