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김범수)의 네이버(http://www.naver.com)가 8일 독립영화 전문 배급사인 인디스토리(대표 곽용수)와 제휴를 맺고 2000여 편에 달하는 국내외 주요 독립영화를 주문형비디오(VOD)서비스(http://vod.naver.com)로 독점 제공하는 인터넷 ‘독립영화관’을 선보였다.
이 ‘독립영화관’에서는 김동원 감독의 ‘81,해적 디스코 왕이 되다’, 장호준 감독의 ‘팝’, 유상곤 감독의 ‘체온’ 등 국내외 유명 영화제 수상작은 물론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없었던 희귀작, 실험영화까지 참신성과 예술성이 뛰어난 독립영화들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IT 많이 본 뉴스
-
1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2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3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
8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9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10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