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대표 홍성원 http://www.Hmall.com)은 8일 서울 양천구 목동 중소기업유통센터에서 중소기업유통센터와 업무제휴를 맺고 우수 중소기업 상품 발굴 및 판로 지원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로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지방중소기업청과 함께 전국 우수중소기업의 신상품, 아이디어 상품, 수출 유망 상품 등을 현대홈쇼핑에 제공하고 현대홈쇼핑은 월 2∼3회 고정 프로그램 편성을 통해 정기적으로 상품 홍보와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현대홈쇼핑은 이번 제휴에 앞서 전주시·전라북도·서울 강남구 등 지방자치단체들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지방경제 활성화를 지원해왔다.
임평재 현대홈쇼핑 상품1본부장은 “우수 중소기업 상품에 대해서는 해외시장 개척, 인터넷쇼핑몰 입점, 카탈로그 판매 등 다양한 판로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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