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대행사 PCG(대표 여준영)가 신임 고문으로 여현덕 현 다보스포럼 한국 자문역을 영입했다.
여 박사는 앞으로 외교와 국정 업무에 관한 해박한 이론과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PCG의 정부와 공공기관 홍보와 관련한 조언을 맡게 된다. 연세대 정치학 학사와 동 대학원 비교 정부론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성균관대·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외국어대 등에서 연구 교수 활동을 비롯해 미국 펜실베이니아와 콜롬비아 대학 등에서 방문교수로 재임했다. 현재 연세대학교 국가관리연구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2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7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