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복지재단(대표 구자경)이 4일 서울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거환경이 불편한 독거 노인 및 장애인 가정의 겨울나기를 돕는 ‘따뜻한 집 만들기’행사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서 LG복지재단 정윤석 상무는 복지관 김영관 관장에게 지원증서 전달식을 갖고, 공사중인 홍제동 유송자(79세) 할머니의 집을 방문해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LG복지재단은 총 1억50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난방시설과 목욕탕·화장실·주방환경 개선 등에 소요되는 자재비 및 인건비 일체를 지원한다.
김상룡기자@전자신문, srki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