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이전진흥협회 창립총회가 4일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렸다. 정부출연 연구기관, 대학, 기업 등의 기술제공 기관과 기술거래기관,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한 한국기술이전진흥협회는 임주환 ETRI 원장을 초대 회장으로 선출하고 기술 코리아의 위상을 전세계에 알릴 것을 다짐했다.
윤성혁기자@전자신문, sh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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