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DGIST·원장 정규석)은 총 사업비 25억원이 투입되는 입지선정을 포함한 DGIST 기본계획 공개경쟁입찰에 3개 컨소시엄이 참가했다고 4일 밝혔다.
입찰 참가자는 △과학기술정책연구원·MIT대 스폰서프로그램사무국·TNO경영위원회 △산업연구원·KPMG 삼정회계법인·공간종합건축사무소 △베어링포인트·희림종합건축 등이다.
DGIST 관계자는 “당초 예상보다 입찰참가기관이 줄어든 것은 입지선정, 건축, 토목, 경영계획수립, 연구방향 등 전문성과 다양성을 요구하는 복잡한 사업 때문이지만 권위 있는 외국기관들이 모두 참가해 어느 기관이 용역을 수행해도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과학 많이 본 뉴스
-
1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2
설탕보다 50배 단맛 강한데, 몸에는 좋은 '이것' 뭐길래?
-
3
셀트리온 “AX로 체질개선 드라이브”…연구·제조·품질 동시 고도화
-
4
찌개 하나에 다같이 숟가락 넣어…한국인 식습관 '이 암' 위험 키운다
-
5
머리맡에 두는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韓·日 7년 연구 결과는?
-
6
과기 기관장 인사 연이어 지연...기관 안정적 운영 악영향
-
7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8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신규 임원 위촉식
-
9
색 멀쩡한데 버려?…“한번만 더” 산화된 식용유 아깝다고 더 쓰면?
-
10
식약처, GMO 완전표시제 도입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