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DGIST·원장 정규석)은 총 사업비 25억원이 투입되는 입지선정을 포함한 DGIST 기본계획 공개경쟁입찰에 3개 컨소시엄이 참가했다고 4일 밝혔다.
입찰 참가자는 △과학기술정책연구원·MIT대 스폰서프로그램사무국·TNO경영위원회 △산업연구원·KPMG 삼정회계법인·공간종합건축사무소 △베어링포인트·희림종합건축 등이다.
DGIST 관계자는 “당초 예상보다 입찰참가기관이 줄어든 것은 입지선정, 건축, 토목, 경영계획수립, 연구방향 등 전문성과 다양성을 요구하는 복잡한 사업 때문이지만 권위 있는 외국기관들이 모두 참가해 어느 기관이 용역을 수행해도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2
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3.5조원 기술수출…역대 최대급 '빅딜'
-
3
44조원 키트루다 시장 겨냥…삼성·셀트리온 선두권 진입 승부수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5
KAIST, 전기차 급속 충전시 배터리 수명·성능 저하 원인 찾았다
-
6
복지부, APEC 보건실무그룹 회의 참석…AI 기반 의료혁신 공유
-
7
내년 정부 R&D 예산 40兆 돌파 여부 주목
-
8
과기정통부, 개인기초연구사업 2496개 과제 선정…“기본연구 복원해 연구자 성장 기회 확대”
-
9
상대 안방 노리는 파마리서치·클래시스…'토털 K에스테틱' 경쟁
-
10
오름테라퓨틱, 급성골수성백혈병 신약 후보물질 美 임상 1상 승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