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환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박사가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재단이 수여하는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11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안 박사는 새로운 기능성 원료 광물소재로 주목받는 ‘고기능성 아라고나이트 침강성 탄산칼슘 제조기술’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기술은 석회석을 화학처리해 고기능성 소재로 탈바꿈시키는 것으로 국내 석회석 관련 사업을 고부가가치화하는데 일조할 전망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3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4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5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6
[테크 차이나] 폐배터리는 누가 확보하나…중국 '역공급망' 진짜 경쟁
-
7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8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
9
[ESG칼럼] EU PPWR, 포장 무역의 새 규칙…韓 표준·데이터 선점해야
-
10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