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환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박사가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재단이 수여하는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11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안 박사는 새로운 기능성 원료 광물소재로 주목받는 ‘고기능성 아라고나이트 침강성 탄산칼슘 제조기술’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기술은 석회석을 화학처리해 고기능성 소재로 탈바꿈시키는 것으로 국내 석회석 관련 사업을 고부가가치화하는데 일조할 전망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2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3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5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3〉한국 제조업, AI를 어떻게 내재화 할 것인가? (중)
-
6
[전상욱의 AX시대의 고객경험] 〈10〉 생성의 시대, 해석의 시대
-
7
[전문가기고] 1만명 이상 국제행사 시대, 새로운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
-
8
BNI Korea, 2026 내셔널 콘퍼런스 성공적 완료
-
9
[기고]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의 핵심, 다양성에 있다
-
10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7〉 [AC협회장 주간록107]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AI 성장사다리 다시 세워야 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