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환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박사가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재단이 수여하는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11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안 박사는 새로운 기능성 원료 광물소재로 주목받는 ‘고기능성 아라고나이트 침강성 탄산칼슘 제조기술’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기술은 석회석을 화학처리해 고기능성 소재로 탈바꿈시키는 것으로 국내 석회석 관련 사업을 고부가가치화하는데 일조할 전망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K-소부장 내재화는 계속돼야 한다
-
2
[데스크라인] OTT 정책, 잃어버린 10년
-
3
[ET시론] 생성형 AI와 글로벌 교육계의 대응
-
4
[ET시론] AI, 인프라에서 시장과 산업으로
-
5
[ET톡]'닥터나우 방지법'과 정부 신뢰
-
6
[김종면의 브랜드 인사이트] ① K브랜드 열풍의 현주소… 세계가 열광하는 K브랜드, 그 빛과 그림자
-
7
[보안칼럼] 매출 10% 과징금 시대의 생존법
-
8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36〉분산 에너지에 대한 초급 입문
-
9
[혁신플랫폼톡]개인사업자, 세금 그리고 AI
-
10
[人사이트]손도일 율촌 경영대표 “게임 규제 부담 완화해야... AI 경쟁 시대 대비 필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