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충남본부(본부장 김요동)는 3일 북한 동포돕기 사랑의 헌옷 수집 행사를 통해 아동복 350여 점, 여성복 500여 점, 남성복 650여 점 등 총 1500여 점의 의류를 모아 기독교 한국침례회 해외 선교부에 기증했다. KT충남본부 박명용 업무지원부장(왼쪽서 두번째)이 헌옷 기증식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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