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애플리케이션 개발업체인 정직한기술(대표 이수우 http://www.honestech.co.kr)은 자사가 개발한 홈시어터퍼스널컴퓨터(HTPC) 애플리케이션 ‘IC-TV’ 1만 카피를 일본에 수출했다고 3일 밝혔다.
정직한기술은 또 일본 판매를 시작으로 미국·유럽·대만·중국에서도 ‘IC-TV’에 대한 동시 마케팅에 들어간다고 덧붙였다.
‘IC-TV’를 PC에 설치하면 PC를 통해 TV·영화·DVD·오디오·MP3·사진 등을 볼 수 있다. 모든 기능은 리모컨을 활용해 조정할 수 있다.
특히 TV 예약녹화기능이 있어 WMV, MPEG, AVI, 3GPP 등 다양한 파일형태로 TV프로그램을 녹화할 수 있으며 TV프로그램 전자프로그램가이드(EPG)기능도 지원한다.
한상범 영업팀장은 “리모컨을 통해 PC가 마치 가전제품처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라며 “일본에 이어 국내에도 PC·노트북·TV수신카드 업체에 번들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사진=정직한기술 ‘IC-TV’ 구현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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