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석 우석대학교 총장은 3일부터 6일까지 중국 난징 효장대학을 방문해 효장대학의 한국어학과정과 우석대학교 학부과정을 연계하는 ‘0.5+4 교류프로그램’ 협정식을 갖는다. 2005학년도부터 시행될 이 프로그램은 난징 효장대학에서 한 학기동안 한국어를 연수한 후 우석대학교에서 4년간 수학하면 학위를 취득하는 제도이다. 우석대학교와 난징 효장사범대학은 지난 1999년 교류협력을 체결한 이후 교환학생 및 자비학생 파견, 복수학위제 시행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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