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 http://www.olympus.co.kr)이 용산센터에 30평 규모로 오프라인 사진 전시장인 ‘올림푸스 갤러리’를 1일 오픈했다.
‘올림푸스 갤러리’는 일반인이 촬영한 사진을 무료로 전시할 수 있는 디지털 사진 문화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올림푸스한국은 전시를 원하는 올림푸스 디지털카메라 사용자들에게 온라인 포토 포털사이트인 ‘미오디오’와 연계, 무료 인화 서비스와 사진 액자 무료 대여, 온라인 전시 홍보 지원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자사 홈페이지에 올라온 사진 가운데 네티즌의 추천을 많이 받은 ‘고객추천사진전’과 네티즌이 추천한 전문 사진작가들의 ‘추천작가전’도 기획하고 있다. 또 사진 동호회의 사진전 유치, 사진학과의 서클전 유치 등 디지털 사진 문화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올림푸스한국 최기영 부장은 “디카 보급률은 늘었지만, 디지털 문화를 즐길만한 공간은 전무한 상태”라며 “‘올림푸스 갤러리’를 통해 올림푸스한국은 디지털 사진 문화 저변 확대, 고객만족도 극대화, 브랜드 이미지 제고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전시를 원하는 사용자는 올림푸스한국 홈페이지 내 갤러리에서 신청하면 된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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