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훈 신임 코디콤 대표가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박찬호 대표와 공동 경영에 들어간 김 대표는 취임식에서 “코디콤이 그동안 DVR 전문업체로서 성장했다면 앞으로는 그동안 축적된 영상관련 기술을 토대로 종합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기업으로서 재도약을 이룰 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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