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10월 25일 ∼ 10월 29일) 메모리 현물시장 가격은 D램은 약세 지속, 낸드형 플래시메모리는 반등세를 나타냈다.
대용량 DDR 512Mb(64M×8 333㎒) SD램 가격은 0.38% 상승으로 출발해 주간 0.76% 소폭 하락한 9.95 ∼ 12.30달러(평균가 10.42 달러)에 마감됐다. DDR 256Mb(32M×8 400㎒) SD램 가격도 월요일 상승세로 장을 시작했으나 매일 1% 미만의 약세가 이어지면서 주간 1.92% 하락한 4.57 ∼4.90달러(평균가 4.60달러)에 장을 마쳤다.
DDR 256Mb(32M×8 333㎒) SD램도 주간 1.12% 하락한 4.37 ∼4.87달러(평균가 4.42달러)를 기록했고, DDR 256Mb(32M×8 266㎒) SD램도 주간 1.81% 떨어지면서 4.30 ∼ 4.77달러(평균가 4.35달러)에 마감됐다.
128Mb급 제품은 DDR 128Mb(16M×8 333㎒) SD램은 주간 1.65% 떨어졌고, DDR 128Mb(16M×8 266㎒) SD램은 주간 0.44% 올랐다.
SD 256Mb(32M×8 133㎒) D램과 SD 128Mb(16M×8 133㎒) D램은 각각 주간 0.44% 오른 4.47 ∼ 5.45달러(평균가 4.52달러)와 1.53% 떨어진 3.80 ∼ 3.93달러(평균가 3.86달러)에 마감됐다.
낸드형 플래시메모리의 현물가격은 대용량 제품을 중심으로 상승세로 마감됐다. 8Gb급(1024M ×8) 제품은 주간 1.30% 오른 65.40 ∼ 66.00달러(평균가 65.70달러)를, 4Gb급(512M ×8) 제품은 주간 1.63% 상승한 37.30 ∼ 37.50달러(평균가 37.40달러)를 기록했다. 2Gb급(256M×8) 제품은 주간 2.01% 오른 22.20 ∼ 22.30달러(평균가 22.24달러), 1Gb급(128M×8) 제품은 주간 0.45% 오른 8.90 ∼ 9.10달러(평균가 9.00달러)에 마감됐다. 512Mb급(64M×8)·256Mb급(32M×8)·128Mb급(16M×8) 제품 모두 보합세를 나타냈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제품 주간변동
DDR 512Mb - 0.76%
(64Mx8 333㎒)
DDR 256Mb - 1.92%
(32Mx8 400㎒)
DDR 256Mb - 1.12%
(32Mx8 333㎒)
DDR 128Mb - 1.60%
(16Mx8 333㎒)
DDR 256Mb - 1.81%
(32Mx8 266㎒)
DDR 128Mb - 1.65%
(16Mx8 266㎒)
SD 256Mb 0.44%
(32Mx8 133㎒)
SD 128Mb - 1.53%
(16Mx8 133㎒)
낸드 8G 1.30%
(1024Mx8)
낸드 4G 1.63%
(512Mx8)
낸드 2G 2.01%
(256Mx8)
낸드 1G 0.45%
(128Mx8)
낸드 512Mb 0.00%
(64Mx8)
낸드 256Mb 0.00%
(32Mx8)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9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