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닉아츠(EA)가 시리즈물인 ‘메달오브아너’의 차기작 ‘메달오브아너:독스오브워’를 내년 봄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게임스팟이 보도했다.
EA는 이 게임이 플레이스테이션2, X박스, 게임큐브용으로 만들어지며 새로운 플레이 방식이 적용됐다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닌텐도가 게임보이어드밴스(GBA) SP를 10월 27일 중국에 론치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게임스팟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닌텐도와 실리콘그래픽스 전사장 와이 옌의 합작사인 아이큐(iQue)는 GBA를 베이징, 상하이 등 중국 전역의 21개 시에서 발매하며 가격은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다.
닌텐도와 옌이 동일한 지분을 투자해 2003년 설립한 아이큐는 지난해 10월 닌텐도64의 상당수 타이틀을 돌릴 수 있는 아이큐플레이어를 지난해 10월 내놓았어고 오리지널 GBA를 지난 6월부터 판매해왔다.
THQ가 첫 아이토이 카메라 지원게임인 ‘닉툰 무빈(Nictoons:Movin)’을 플레이스테이션2용으로 출시했다고 밝혔다고 게임스팟이 보도했다.
‘닉툰 무빈’은 화면 중앙에 게이머가 등장하게 되며 게이머는 팔과 몸을 이용해 스폰지 밥이나 지미 뉴트론 등과 같은 인기 닉툰 캐릭터들과 함께 11개의 미니게임을 진행하게 된다.
이 게임은 전체 연령이 이용할 수 있고 1~8인용으로 가격은 19.99달러다.
<취재부 webmaster@thegame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