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게임 퍼블리셔인 허드슨이 인터넷서비스제공업체(ISP)인 BB서브와 공동으로 MMORPG인 ‘마스터오브에픽:레저넌스에이지유니버스(Master of Epic:The Resonance Age Universe)’의 베타테스트를 10월 2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고 게임스팟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허드슨은 팬터지 스타일의 게임을 개발중이며 소프트뱅크의 자회사인 BB서브는 투자와 게임 네트워크 인프라와 배포 경로를 담당하고 있다.
허드슨측은 한국과 대만의 업체들이 이 게임에 대해 관심을 보였으며 내년 여름 중국 론칭을 위해 이미 현지화 작업에도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BB서브의 온라인게임포털에 계정을 만들면 참여할 수 있다. 하지만 정식 발표 이후에는 소프트뱅크의 ISP 야후BB의 멤버만 계정을 만들 수 있다.
<황도연기자 황도연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