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게임 퍼블리셔인 허드슨이 인터넷서비스제공업체(ISP)인 BB서브와 공동으로 MMORPG인 ‘마스터오브에픽:레저넌스에이지유니버스(Master of Epic:The Resonance Age Universe)’의 베타테스트를 10월 2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고 게임스팟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허드슨은 팬터지 스타일의 게임을 개발중이며 소프트뱅크의 자회사인 BB서브는 투자와 게임 네트워크 인프라와 배포 경로를 담당하고 있다.
허드슨측은 한국과 대만의 업체들이 이 게임에 대해 관심을 보였으며 내년 여름 중국 론칭을 위해 이미 현지화 작업에도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BB서브의 온라인게임포털에 계정을 만들면 참여할 수 있다. 하지만 정식 발표 이후에는 소프트뱅크의 ISP 야후BB의 멤버만 계정을 만들 수 있다.
<황도연기자 황도연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10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21일까지 '푸드페스타'…신선식품 할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