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게임문화공간 프랜차이즈 ‘지투존’을 운영하는 쿠도F&S의 김용식 사장(사진 오른쪽)과 강원대학교 누리문화콘텐츠인력양성사업단 유승호 단장은 최근 양해각서(MOU)를 교환하고 e러닝 활성화와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협력키로 했다.
이에 따라 쿠도F&S와 강원대 누리문화사업단은 게임관련 전문인력의 양성과 취업지원, 교육인적자원부와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이 후원하는 ‘e러닝 체험대회’와 같은 e러닝 활성화 사업 등에 대해 상호협력하게 된다. 또 지역사회에 건전한 게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그린게임스쿨을 운영하고 정보격차 해소 캠페인인 ‘소외없는 사이버세상 만들기’ 등의 공익 마케팅을 전개하게 된다.
쿠도F&S의 김 사장은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건전한 게임문화 보급과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투존은 기업, 학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도연기자 황도연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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