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희 소프트맥스 사장은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와 콘솔게임 ‘마그나카르타-진홍의 성흔’의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국내 최초의 플레이스테이션2용 롤플레잉 게임인 ‘마그나카르타’는 다음달 일본에서 먼저 출시된 이후 곧바로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
정영희 사장은 “플랫폼 홀더(Platform Holder)인 SCEK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든든하다”면서 “‘마그나카르타’를 통해 국내 게임 산업이 균형 있게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나아가 국산 게임이 세계 주류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장지영기자 장지영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7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10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21일까지 '푸드페스타'…신선식품 할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