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희 소프트맥스 사장은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와 콘솔게임 ‘마그나카르타-진홍의 성흔’의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국내 최초의 플레이스테이션2용 롤플레잉 게임인 ‘마그나카르타’는 다음달 일본에서 먼저 출시된 이후 곧바로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
정영희 사장은 “플랫폼 홀더(Platform Holder)인 SCEK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든든하다”면서 “‘마그나카르타’를 통해 국내 게임 산업이 균형 있게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나아가 국산 게임이 세계 주류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장지영기자 장지영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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