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인터내셔널(대표 김진군 http://www.dell.co.kr, 이하 한국델)은 지방의 SMB 시장을 겨냥해 2일부터 5일까지 한국오라클과 함께 지방순회 세미나를 연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9월 오라클이 자사의 SMB용 데이터베이스인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10g 스탠더드 에디션 원’과 델의 ‘파워에지’ 서버, MS의 윈도2003 등을 패키지로 출시한 데 이은 프로모션 일환으로 마련됐다.
김진군 사장은 “델은 오라클과 함께 중견중소기업 고객에게 합리적인 가격에 뛰어난 성능의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로드쇼를 통해 지방 고객들에게 델 브랜드를 알리고 저렴한 비용으로 보다 편리하게 서버를 구축, 관리할 수 있도록 적극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박영하기자@전자신문, yh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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