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세브코리아(대표 크리스티앙 페미니에)는 전세계 100여 개 국가에서 1초당 20여 개가 판매되는 소형 가전 브랜드 ‘크룹스’ 제품들을 내달부터 국내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크룹스’는 1846년 독일 저울 제조업체로 출발해 1960년대부터 커피메이커와 에스프레소 기기로 유명해진 회사로 프랑스의 그룹세브가 인수한 후 소형가전 및 에스프레소 기기 브랜드로 사용되고 있다.
그룹세브코리아는 내달부터 이 브랜드의 전자동 에스프레소 기기(사진)와 원두 분쇄기, 커피메이커, 토스터, 믹서, 무선 주전자 등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국내 출시를 기념해 11월 한 달 동안 독일 자동차인 아우디의 강남과 신사동 전시장에서 에스프레소 시음과 제품 증정 행사를 갖는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포토] 홈 웰니스 로봇
-
2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3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4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5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8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모디 인도 총리와 투자 계획 논의
-
9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10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