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본부장 구영보)는 우체국 등기소포 이용 고객에게 휴대폰 단문메시지(SMS)로 배달결과를 알려 주는 서비스를 지난 3월 시행한 이후 5만명의 이용 고객이 9월 말 현재 30여만 명으로 600%나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배달결과 뿐만 아니라 배달일자를 미리 알려주는 배달예고 서비스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신화수기자@전자신문, hs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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