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E&B(대표 김종민 http://www.daeyeong.co.kr)는 미국 레브론의 ‘음이온 에어 브러쉬(RV455EA)’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세팅 및 드라이어 기능이 복합된 이 제품은 사용 시 음이온이 방출돼 공기 중 먼지 입자를 중화시키고 이로 인해 머리결의 건강을 유지시켜 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주장했다. 또 1000W의 힘으로 머리를 빠르게 연출할 수 있으며 회전식 코드를 채택해 사용 시 전원이 꼬이는 불편을 제거했다고 대영E&B는 덧붙였다.레브론은 1932년 살롱 전용 이·미용제품 회사로 현재 뉴욕 본사를 중심으로 전 세계 170여 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화장품, 목욕용, 생활용품 등을 취급하고 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2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5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7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모디 인도 총리와 투자 계획 논의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
10
[포토] K-뷰티 열기 후끈…뷰티 디바이스 체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