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김용구)는 ‘10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김창희 코디아산업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김 대표는 LG상사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92년 다이아몬드공구 수출 회사를 설립, 95년에 100만달러의 수출실적을 올렸으며 매년 15∼30%의 수출 신장세를 이어가면서 2002년에는 수출실적 500만 달러를 달성했다. 기협중앙회는 김 대표가 끊임없는 기술개발 노력으로 세계 다이아몬드 공구의 원조인 일본에서도 타일커터용 제품 부문에서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고 전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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