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김범수)의 포털 사이트 네이버(http://www.naver.com)가 24일 이용자가 자주 찾는 키워드의 검색결과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검색 결과 전송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는 네이버 검색 결과를 매번 직접 사이트에서 확인하지 않아도 새로운 정보를 신속하게 얻을 수 있게 됐다.
이 서비스는 네이버가 국내 포털 서비스 최초로 RSS(Really Simple Syndication) 기술을 검색에 도입한 것으로 정보 업데이트가 잦은 뉴스 서비스(http://news.naver.com/)에서 처음 시작된다.
강석호 검색서비스 유닛장은 “네티즌에게 유용한 정보를 신속하게 알리고 편의성을 향상시키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며 “향후 정보 업데이트가 잦은 서비스를 중심으로 서비스 제공 범위를 넓혀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 편 이 서비스 이용하려면 RSS 리더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야 하며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뉴스 검색결과 주소를 RSS 리더 프로그램에 입력해야 한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