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빅엔터테인먼트(대표 임준혁)는 대만에서 시범 서비스 중인 FPS 게임 ‘히트 프로젝트’를 오는 28일부터 상용서비스로 전환한다.
대만 상용화는 정액제와 부분유료화를 동시에 진행하는 새로운 방식의 요금제를 적용한다. 월정액 169TW$(한화 약 5700원)를 지불하는 정액제를 기본으로 감마니아 포탈사이트에서 판매하는 캐쉬 포인트 구입을 통해 히트머니(히트프로젝트 사이버 게임머니)를 충전하는 방식 등이다.
한편 감마니아는 대만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오픈 베타 테스트 기간 동안 우수 게이머를 선발, 무료 서비스 쿠폰을 증정할 계획이며 개인전, 클랜전 개최 등의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김성진기자 김성진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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