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 엔터프라이즈(대표 이상민)는 한글화 출시 예정인 ‘콜 오브 듀티 : 유나이티드 오펜시브’(PC)의 박스 디자인을 공개했다.
‘콜 오브 듀티 : 유나이티드 오펜시브’는 10월 중 출시할 예정이며, 연령 등급 분류 결과 ‘15세 이용가’로 결정됐다.
메가엔터프라이즈의 여재호 과장은 “현재 한글화 작업 마무리 단계로 10월 안에는 출시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다음 주 초에 한글 스크린샷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황도연기자 황도연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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