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 2004’ 이후 Game Critics Award 등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선정하는 최고의 레이싱 게임상을 중복 수상하며 엄청난 반향을 불러 일으킨 ‘번아웃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공격적 레이싱 게임의 문을 연 신개념 게임으로 단순 속도 대결이 아닌 대전 형식의 레이싱 게임. 운전을 하면서도 상상 속에서나 가능했던 과속, 충돌사고, 중앙선 침범 등을 일으켜 대형 교통사고를 유발하고, 교통지옥 속에서 아슬아슬한 질주와 추격, 위험한 경주를 통해 경쟁자의 차를 벽에 밀어붙이거나 20톤 트럭에 깔아 뭉개며 교통법규를 어기는 것이 높은 점수를 얻는다는 점이 독특하다.
유럽, 미주, 아시아 3개 대륙을 배경으로 환경과 조건이 다른 40개 이상의 트랙에서 스포츠카, 버스, 트럭 등 70종의 차량을 선택할 수 있으며 노상 분노(Road Rage), 대형사고(Crash) 등 5 종류로 구성된 173개의 독특한 이벤트 모드가 압권.
<임동식기자 임동식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