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검색업체 구글은 IPO 이후 첫번째 사업보고를 통해 올 3분기 매출이 8억590만달러로 작년동기 3억9300만달러에 비해 2배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고 주요 외신들이 2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또 순이익은 총 5200만달러(주당 19센트)로 이 역시 작년동기 2040만달러의 두배의 실적을 거뒀다. 하지만 일회성 비용을 제외한 주당 순이익은 45센트로 전문가들이 예상한 당초의 기대치 56센트에는 미치지 못했다.
이 같은 실적에 대해 구글은 인터넷 비즈니스가 많은 효용을 주면서 웹 검색 광고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 실제로 구글과 야후는 수익의 상당부분을 웹 검색광고 부문에서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