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21일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아름다운 통화’기금 설립식을 가졌다.
아름다운 통화는 고객이 기분좋은 전화를 받은 경우 서비스(*011,*017*010+통화버튼)에 접속해 100원∼5000원까지 기부금을 적립하면 SK텔레콤도 동일한 금액을 추가로 적립해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회사 측은 지난해 10월 시작한 이 서비스로 만든 모금액과 회사측이 기부한 종잣돈 5000만원을 합쳐 기금 설립식을 갖고 중증 장애아동 재활치료 사업 등을 보다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4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5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6
[사설] MWC26, 韓 세일즈파워 놀랍다
-
7
[人사이트] 김동경 티라로보틱스 대표 “국가 안보 지키는 '소버린 로봇', 中 공세 해법”
-
8
[ET톡] AI 3강 도약 위한 마중물 'AI DC'
-
9
[기고] AI 시대, 출연연의 역할을 다시 묻다
-
10
[ET단상]태권V, 라젠카 그리고 헬스케어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