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21일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아름다운 통화’기금 설립식을 가졌다.
아름다운 통화는 고객이 기분좋은 전화를 받은 경우 서비스(*011,*017*010+통화버튼)에 접속해 100원∼5000원까지 기부금을 적립하면 SK텔레콤도 동일한 금액을 추가로 적립해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회사 측은 지난해 10월 시작한 이 서비스로 만든 모금액과 회사측이 기부한 종잣돈 5000만원을 합쳐 기금 설립식을 갖고 중증 장애아동 재활치료 사업 등을 보다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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