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아파트 단지가 연합된 아파트 소비조합은 오는 31일까지 소비조합장 공모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앞으로 선발된 아파트 조합장은 아파트 단지내 소비조합을 총괄하고 △게시물 부착 △주문전화 관리 △아파트커뮤니티 조성 및 관리 △상품추천 등을 주업무로 담당하게 된다.
소비조합장 활동비는 판매분에 대해 5∼10%선으로 조합원이 많은 단지의 소비조합장이 보다 많은 수익률을 낼 수 있다. 아파트소비조합 홈페이지(http://www.aptsobi.com)를 통해 소비조합장 신청이 가능하며 1단지내 1명씩 선정된다. 한편, 아파트소비조합은 150여개의 생산업체와 제휴을 확대해 올해말까지 총 5000여개 단지에 1000만명 조합원을 확보할 계획이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많이 본 뉴스
-
1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2
2000만원대 BYD 전기차 국내 상륙 임박
-
3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
4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로봇 기업'으로…해외서 아틀라스 집중조명
-
5
테슬라, '모델3' 가격 인하…3000만원대
-
6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7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8
가온칩스, 日 PFN 2나노 반도체 개발 8개월 연장
-
9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10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