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21(대표 홍봉철)은 22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신림점을 개점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림점 오픈은 그동안 타지역에 비해 주춤했던 서울·경인지역의 출점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전자랜드21은 오는 11월과 12월 중 서울·경인지역에 약 4개 점포를 추가로 출점할 예정이다.
신림점은 지역 특성에 맞춰 20대 초중반 연령층을 겨냥해 저렴하고 공간효율적인 상품을 위주로 배치했으며 젊은 층에 인기가 많은 디지털상품군과 디지털AV 제품에 대한 구색도 기존 매장보다 강화했다. 특히, 이번 오픈을 기념해 매장 판매가에 최고 20∼7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초특가 선착순 판매전’과 공개경매전, 인기 생활가전을 100원에 추첨판매하는 ‘100원 추첨판매전’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