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21(대표 홍봉철)은 22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신림점을 개점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림점 오픈은 그동안 타지역에 비해 주춤했던 서울·경인지역의 출점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전자랜드21은 오는 11월과 12월 중 서울·경인지역에 약 4개 점포를 추가로 출점할 예정이다.
신림점은 지역 특성에 맞춰 20대 초중반 연령층을 겨냥해 저렴하고 공간효율적인 상품을 위주로 배치했으며 젊은 층에 인기가 많은 디지털상품군과 디지털AV 제품에 대한 구색도 기존 매장보다 강화했다. 특히, 이번 오픈을 기념해 매장 판매가에 최고 20∼7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초특가 선착순 판매전’과 공개경매전, 인기 생활가전을 100원에 추첨판매하는 ‘100원 추첨판매전’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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