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혁 주제네바대표부 대사(59)가 20일(현지시각)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세계무역기구(WTO) 일반이사회에서 차기 WTO 상품무역이사회 의장으로 내정됐다. 최 대사는 외무부 통상국장, 주미대사관 경제공사, 통상교섭조정관을 거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통상전문가로 현재 우즈베키스탄 WTO 가입작업반 의장을 맡아 활약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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