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미디어 전문회사인 한국액센(대표 박수성 http://www.axxen.com)이 동종 업계에서는 최초로 연예인을 케이스 모델로 한 제품 판매에 나선다. 한국액센은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이수영씨와 향후 6개월 동안 공CD·DVD 제품에 대한 독점적 초상권 계약을 마쳤고 11월1일 이후 출시되는 모든 제품에 이 케이스를 사용할 예정이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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