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코리아(대표 강성모 http://www.rinnai.co.kr)는 동절기를 맞아 20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24시간 애프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전국 39개 고객 서비스 센터를 중심으로 총 500여 명의 서비스 요원이 활동하게 되며 사전에 난방 제품을 종합 점검해주는 사전 서비스(Before Service)도 함께 진행한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서비스 신청 및 문의는 전화 1544-3651.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2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3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4
한화오션, 새해 마수걸이 수주…5722억원 규모 VLCC 3척
-
5
트럼프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대금 25% 환수' 행정명령
-
6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7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8
카운터포인트리서치 “휴머노이드 로봇, 2027년 10만대 돌파”
-
9
印 배터리 제조사들, 韓 장비 잇단 '러브콜'
-
10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