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사소프트(대표 김병훈 http://www.amasasoft.com )는 휴대폰에서 한자는 물론 한글유의어·동음이의어 등 정확한 단어를 검색할 수 있는 모바일용 한자어휘력 사전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개판추 어휘력 사전’은 우리말에서 70% 이상을 차지하는 한자어와 한자옥편을 인간의 언어습득과정인 개념·판단·추리의 3단계로 분석·편집, 사용자의 구술과 논술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김병훈 사장은 “논술능력과 구술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사용자라면 누구나 학습콘텐츠를 손쉽게 얻을 수 있다”며 “휴대폰 및 DA용으로 개발했으며, 단말기 제조사와 이동통신사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제품은 KS표준한자인 4888개 낱자를 음·뜻·부수·획수로 검색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한자능력 검정시험, 수능시험, 한국어 인증시험, 기업체 입사시험에 출제되는 한자 어휘를 수록하고 있다.
문의(02)2648-4990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IT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3
SKT, 전용폰 '갤럭시 퀀텀7' 출시…출고가 71만7200원
-
4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과기정통부, 전 직원 '마음건강' 살핀다…심리재해 사전 대응
-
7
게임스컴 ONL 무대 오른 엔씨 신작 3종... '아이온2' 10월 글로벌 출격
-
8
OTT 포화 틈새 파고든 '취향 OTT'…美 이용자 3명 중 1명 경험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