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생물학과 교수들이 사재를 들여 제자들을 위한 장학기금을 조성해 화제가 되고 있다.
전남대 전순배 명예교수와 이황희·황백·최충길·이종빈·배석·임형탁·임선영·이학영 등 생물학과 교수 9명은 최근 제자들의 장학기금으로 써달라며 2000만원을 모아 대학 측에 전달했다.
학과장인 이황희 교수는 “학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면학분위기 조성을 위해 교수들이 자발적으로 장학기금 조성에 동참했다”며 “앞으로 장학기금 액수를 늘려 많은 학생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