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드소프트와 와이더덴닷컴은 최근 KTF를 통해 최고의 웨이터를 키워내는 ‘부킹짱’ 서비스에 들어갔다.
이 게임은 서울로 올라온 시골 웨이터를 한국 최고의 웨이터로 만든다는 독특한 소재의 특이한 게임으로 귀엽고 깜직한 캐릭터가 나온다. 또 다양한 미니게임이 있어 아기자기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게임을 잘 하려면 손님의 주문에 맞추어 음식을 잘 제공해야 하며 손님의 요구에 의해 부킹도 잘해줘야 한다. 위자드소프트 김정훈 차장은 “향후 개발사들과 협력을 통해 새롭고 독특한 게임을 지속적으로 출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용 방법은 KTF 멀티팩 > 모빌샵(자료실) > 대박예감 new > 부킹짱이며 이용 요금은 2000원이다.
<임동식기자 임동식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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