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드소프트와 와이더덴닷컴은 최근 KTF를 통해 최고의 웨이터를 키워내는 ‘부킹짱’ 서비스에 들어갔다.
이 게임은 서울로 올라온 시골 웨이터를 한국 최고의 웨이터로 만든다는 독특한 소재의 특이한 게임으로 귀엽고 깜직한 캐릭터가 나온다. 또 다양한 미니게임이 있어 아기자기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게임을 잘 하려면 손님의 주문에 맞추어 음식을 잘 제공해야 하며 손님의 요구에 의해 부킹도 잘해줘야 한다. 위자드소프트 김정훈 차장은 “향후 개발사들과 협력을 통해 새롭고 독특한 게임을 지속적으로 출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용 방법은 KTF 멀티팩 > 모빌샵(자료실) > 대박예감 new > 부킹짱이며 이용 요금은 2000원이다.
<임동식기자 임동식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