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IT산업을 이끌어 온 각 기업의 최고경영자들과 관련 단체장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눈물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엇보다 최근 국내 IT 내수 경기가 침체될대로 침체된 상황에서 새로운 도약의 전기를 마련해보자는 취지가 크다. 이를 위해선 IT 리더들의 경험과 식견을 공유할 필요가 있었고 참석자들도 크게 공감했다.
‘다시 뛰는 IT코리아’라는 주제하에 1부 제1회 IT리더스 골프대회와 2부 IT재도약을 위한 만찬 간담회로 진행된 행사에는 각 분야 IT리더 140여명이 참석했다.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파인크리크 C.C에서 진행된 1부 행사는 하루하루 치열한 경쟁체제 속에서 앞만 보고 달려온 IT 신화창조 주역들에게 작은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됐다. 2부 행사는 IT리더들간 IT업계 교류 활성화와 재충전을 통해 새로운 활력을 얻고, 침체된 IT 경기를 타개할 수 있는 지혜와 방법론을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상호 경험을 나누고, 불황을 뚫고 나갈 의지와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교환해 ‘제2의 IT 르네상스’를 만들어 가자고 다짐했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3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4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5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6
정의선 회장 “테슬라·BYD 공세 성장 기회로…로봇 시행착오 극복”
-
7
삼성전자 노사, 추가 대화 불발…노조 “파업 강행, 6월 이후 협의”
-
8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9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10
김정관 산업부 장관, 삼성전자 파업 수순에 “긴급조정권' 시사… “파업만은 막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