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는 전세계에서 140만대의 ‘CD 워크맨’을 리콜키로 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4일 보도했다.
소니는 이날 배포한 리콜 공문에서 CD 워크맨의 외장 배터리 케이스가 과열될 위험이 있어 이같은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인 CD 워크맨은 지난 2002년 10월부터 지난 6월까지 판매된 제품으로 전세계적으로 140만대, 일본에서만 86만6000대가 해당된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토요타와 '휴머노이드 동맹' 확대…로봇 공급 2년 만에 '5배'
-
2
삼성전자 DS부문, 상반기 최대 100% 성과급 책정…모바일은 50%
-
3
광주 軍공항에 삼전닉스 800조 반도체 산단 확정…李대통령 “오직 속도전”
-
4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5
KT “18조 들여 'AX플랫폼' 도약”
-
6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7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조·영업이익 89조 '전년比 19배'
-
8
삼성SDI, 유휴라인 ESS·신규 물량으로 전환…美 9월 생산 본격화
-
9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
10
금오공대·포항공대·한양대, AI중심대학 선정…경쟁률 10대 1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