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대학교(ICU 총장 허운나)는 오는 13일 ‘디지털 전도사’로 유명한 미국 MIT 미디어 랩의 니콜라스 네그로폰테 교수를 초청, 디지털 산업 사회의 미래에 대한 ‘단순성’을 주제로 한 강연회를 개최한다.
네그로폰테 교수는 이날 강연에 앞서 허운나 총장과 만나 향후 MIT 미디어 랩과 ICU 간 교육 협력 및 공동연구 등에 대해 구체적인 논의를 할 예정이다.
네그로폰테 교수는 지난 95년 첨단 디지털 기술·문화 연구소인 MIT 미디어 랩을 창설하고, 21세기에 닥쳐올 인터넷 혁명을 예견한 미래 연구학자이다. 특히 그가 저술한 ‘디지털이다(Being Digital)’는 디지털 혁명의 지침서로 꼽히고 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