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투자증권(대표 김성태)은 분할매매와 우량종목 위주의 분산 투자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시스템 트레이딩 일임형 랩 상품 ‘웨이브 +’를 11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단기 등락을 반복하는 개별 주가의 변동성을 이용한 것으로 연속적 분할매매를 통한 매매차익을 지속적으로 누적시켜 나가는 맞춤형 고객관리 상품이다. 문의 (02)768-7681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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