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국제천문올림피아드’에 참가한 우리나라 대표단이 은메달 3개와 동메달 1개를 수상했다고 한국국제과학올림피아드위원회가 10일 밝혔다.
우크라이나 크리미아자치공화국 시미즈에서 18개국 76명의 청소년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에서 우리나라는 강재환(서울과학고2), 박다우(경기과학고2), 남기영(천천중3)군이 각각 은메달을, 김태진(학산중3)군이 동메달을 받았다. 이는 전체 18개 참가국 중 종합성적 8위에 해당한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3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4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7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8
[테크 차이나] 폐배터리는 누가 확보하나…중국 '역공급망' 진짜 경쟁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10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