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국제천문올림피아드’에 참가한 우리나라 대표단이 은메달 3개와 동메달 1개를 수상했다고 한국국제과학올림피아드위원회가 10일 밝혔다.
우크라이나 크리미아자치공화국 시미즈에서 18개국 76명의 청소년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에서 우리나라는 강재환(서울과학고2), 박다우(경기과학고2), 남기영(천천중3)군이 각각 은메달을, 김태진(학산중3)군이 동메달을 받았다. 이는 전체 18개 참가국 중 종합성적 8위에 해당한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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