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1년여 만에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의에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10일 삼성 관계자는 “이 회장이 국내 체류 중인데다 아직 다른 일정이 잡히지 않아 14일 열릴 전경련 월례 회장단회의에 참석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 회장은 지난해 9월 전경련 회장단회의 참석 이후 올 들어선 한번도 전경련 회의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