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사이버게임즈(WCG)2004’를 후원하는 삼성전자가 10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출신의 전설적인 미식축구 영웅 스티브 영이 운영하는 자선단체 ‘Forever Young Zones’를 비롯 샌프란시스코 지역 학교 등에 ‘WCG2004’에 사용된 컴퓨터모니터 500대와 PDP TV 20대 등을 기증하는 행사를 가졌다.
샌프란시스코=조장은기자@전자신문, je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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