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박스(대표 박춘구)는 팬터지 어드벤처게임 ‘환상무역’을 개발, SKT를 통해 서비스에 들어갔다.
‘스타크래프트’ 시리즈로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주목을 받았던 에듀박스가 이번에 선보인 ‘환상무역’은 ‘해리포터’, ‘반지의 제왕’ 등 판타지 장르가 대세를 이루고 있는 최근 트렌드에 접목시켜 개발한 것이다.
게임은 사고로 사망한 아버지의 꿈을 이루기 위해 주인공 유노가 유산인 배 한척을 가지고 인간세계인 미드가르드, 요정족의 세계인 우트가르트, 신족의 세계인 아스가르드의 21개 도시를 여행하며 무역, 전투, 스토리진행 퀘스트와 의뢰를 수행한다는 내용이다.
에듀박스 모바일사업팀 김도균 팀장은 “‘환상무역’은 에듀박스가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판타지 어드벤처로 국내 최초로 롤플레잉과 경영전략시뮬레이션 장르를 결합해 무역 시뮬레이션과 화끈한 전투를 모두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운로드 경로는 네이트->게임존>->전략육성RPG->정통RPG.
<이중배기자 이중배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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