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미에서 제작한 여성 레슬링 게임 ‘럼블 로즈’가 오는 11월 25일 국내에 정식으로 발매된다.
한글화는 되지 않으며 가격은 4만8000원으로 결정됐다. 이 게임은 섹시한 여성 캐릭터가 등장해 박진감 넘치는 프로 레슬링을 펼치는 게임으로 여성의 신체를 리얼하게 표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각 캐릭터는 독특한 복장과 색다른 스타일로 등장하고 각자 스토리를 지녀 유저는 다양한 방식의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진흙탕에서 벌이는 일대일 매치는 이 게임의 백미다.
<김성진기자 김성진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3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4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5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6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7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8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9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10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초읽기…금융 이어 산업 공공기관도 반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