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에어라인은 11월부터 승객들에게 게임을 비롯해 영화, 뮤직비디오, 온라인 뉴스 등을 시청할 수 있는 휴대용 기기를 대여해주는 서비스를 시범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비스 요금은 10∼12달러 사이가 될 전망이다.
<황도연기자 황도연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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