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에스넷(대표 김현기)이 개발하고 엠게임(대표 박영수)이 서비스하고 있는 온라인 밀리터리 1인칭 액션게임 ‘락온타겟’에 뛰어난 경관의 요새와 같은 규모의 신규맵 ‘노이슈타트성’이 추가됐다.
신규맵은 스위스 고지대에 위치한 웅장한 성으로 지하 1층과 지상 2층 구조를 갖추고 있다. 1개 중대 병력이 1년간 활동할 수 있는 풍부한 물자와 지상과 공중에서 나타나는 적을 모두 막을 수 있는 지대공 무장시스템 및 위성통신을 비롯한 모든 종류의 통신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노이슈타트 성’ 내부에는 방과 각 층을 연결시켜주는 입구가 상당히 많아 플레이 도중 조금이라도 방심하면 적의 매복에 걸려들 수 있어 최소한 2인 1조로 이동해야만 생존 가능성이 높다.
게이머들은 성 내부의 방과 기둥 및 여러 구조물들을 이용해 팀원들을 보호하고, 길게 연결된 복도와 지하층 등을 이용해 긴장감 넘치는 전투의 묘미를 맛볼 수 있는 맵이다.
한편 프리오픈베타서비스 중인 ‘락온타겟’은 이달 중에 오픈베타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김순기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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