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영 이젠 사장은 최근 미국 하와이에서 정범진 미국 뉴욕시 부장 검사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양가 친지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두사람은 하와이에서 허니문을 갖고 정 검사의 거주지인 뉴욕에 신접 살림집을 차리기로 했다.
한달 앞으로 다가온 인터넷포털 ‘이젠’의 오픈 작업에 전념하고 있는 이 사장은 당분간 뉴욕과 서울을 오가며 신혼살림을 꾸려나갈 예정이다.
두 사람의 만남은 지난 2002년 이수영 사장이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정 검사에게 호감을 갖게 되면서 시작됐다.
정 검사는 초등학교 3학년 때 미국으로 이민, 교통사고로 전신마비를 겪으면서도 지난 99년 미국 역사상 최연소 부장검사가 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장지영기자 장지영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