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2대 원장에 서병문 초대 원장이 재선임 됐다.
정동채 문화관광부 장관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2대 원장에 서병문 전 원장을 2일자로 임명했다. 임기는 3년으로 2007년 10월 1일 까지다. 서병문 원장은 삼성전자 부사장을 거쳐 지난 2001년 8월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설립과 함께 초대원장으로 재직해 왔다.
서 원장은 재임 중에 보여준 청렴성과 전문성, 추진력 등이 높이 평가돼 2대 원장으로 재선임 됐다. 그는 3년의 임기동안 높은 전문성과 추진력을 통해 걸음마 단계였던 우리나라 문화콘텐츠산업의 도약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국고지원사업비집행카드’를 도입하는 등 청렴하고 공정하게 각종 지원사업을 추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순기기자 김순기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